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에릭, 전성기 때 헤어 재조명 받는 이유입니다(ft. 흰머리·새치)
    ABOUT 방송연예리포트 2021. 7. 25. 00:57
    반응형
    728x170

    그룹 ‘신화’ 에릭이 최근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후 화제에 올랐습니다. 특히 전성기인 20대 시절 신화 활동 중에 선보인 헤어도 재조명 받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에릭, 인스타그램에 공개 사진 눈길

    흰머리 빼곡 “30대부터 2주간 염색”

    에릭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출처.

     

    에릭은 지난 23일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격적인 사진을 전했습니다.

    이 사진은 에릭이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이었는데요. 그런데 이 사진 속 에릭의 헤어 스타일은 이전까지 방송을 통해 보인 모습과 달리 희끗희끗한 흰머리 새치가 빼곡히 채워져 놀라움을 전했습니다.

    에릭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최근 무더운 날씨에 머리를 짧게 밀었다며 말했는데요. 또한 놀랍게도 자신의 머리카락은 새치가 많아 30대부터 2주간 꾸준히 염색을 해 온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에릭은 40대 나이에 이르러 10여 년간 해온 염색이 지긋지긋해 염색 대신 머리를 짧게 잘랐다며 전했습니다.


     

    팬들 깜짝 놀란 반응

    “어떻게 그간 염색을...”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그는 이처럼 파격적 헤어스타일 공개와 함께 놀라운 사연을 전해 팬들의 놀라운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이날 일부 팬은 트위터를 통해 “어떻게 2주마다 염색을 했을까. 그 긴 세월을” “괜히 안쓰럽고 그러면서도 해시태그에 묻어나는 여유와 이렇게 새치 머리하고 셀카 찍는 에릭이 너무 에릭 다워서 좋다” “에릭 형님도 새치가 있으셨구먼. 모든 중년의 고민이다” 등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과거 헤어 컬러 재조명

    주로 검은색 컬러 보여

    때때로 빨강, 노랑 등도

    에릭 과거 화보, 앨범 참여 사진 모습=온라인커뮤니티 사진출처 ​

     

    에릭은 10여 년간 2주간 헤어 염색을 꾸준히 해온 한 사실을 고백한 후, 과거 신화 활동을 하면서 보인 헤어 컬러도 재조명됐습니다.

    에릭은 지난 1998년 1월 신화 앨범 ‘해결사’로 데뷔한 후, 데뷔 23주년 동안 다양한 헤어 컬러를 선보였는데요.

    에릭은 검은색 헤어 컬러와 함께 간간이 붉은색, 탈색한 노란색, 은은한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의 헤어를 보였습니다.

    특히 에릭은 배우 활동을 겸하면서 검은색 헤어 컬러를 주로 선보였는데요.

    검은색 컬러는 흰색 컬러가 유난히 돋보이는 색이죠. 그렇기에 에릭은 조금씩 자라는 새치가 대중에 보이지 않기 위해 그간 얼마나 신경이 쓰였고 힘들었을지 이날 다시금 생각하게 했습니다.

    반응형
    그리드형
Designed by Tistory.